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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사소개

해외 제휴사
중국

신화사는 정식 명칭인 신화통신사의 약칭이다. 중국 정부의 최대 정보 수집 기관이자 언론사로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에 속해 있는 관영 통신사입니다. 중국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언론기관이며 미국의 AP, 영국의 로이터, 프랑스의 AFP와 함께 세계 4대 통신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대외 보도 제1원칙은 ‘국가이익’이다. 이에 따라 중국공산당과 정보부에 대한 직접 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신화사는 중국 내에 31개 지국을 보유하고 전 세계에서 180여 개의 해외 지사를 운영 중입니다. 현지 정보 수집과 중국에 관한 정보 배포에 앞장선다. 해외 지사를 운영할 수 없는 대부분의 중국 신문사들은 신화사의 해외 지사를 통해 기사를 제공받습니다. 인민일보(人民日報)의 경우 뉴스의 25%가량을 신화사에서 제공받습니다.

1931년 중화소비에트 임시정부를 세운 중국공산당이 신화통신사의 전신인 홍색중화통신사(紅色中華通訊社, Red China News Agency)를 세웠습니다. 주목적은 중국공산당 혁명에 대한 대외 선전 활동이었습니다. 1937년 1월 신화통신사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40년 12월에는 중앙인민방송(China National Radio, 약칭 CNR)의 전신인 옌안신화방송을 설립했으며 1944년부터 영어 방송을 시작했다. 1947년 런던에 처음으로 해외 지사를 세웠습니다.

1949년 중국공산당은 외국 언론의 중국 내 활동을 금지했습니다. 이후 정무원(지금의 국무원) 산하에 중앙인민정부신문총서(中央人民政府新闻总署)를 설치하고 [인민일보], [신화통신사], [중앙인민방송국(CCTV)]을 중심으로 중국공산당 지도하에 운영되는 대외 보도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신화사는 20여 종의 신문과 12개의 잡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아랍어, 일본어, 한국어, 티베트어, 위구르어 등 여러 언어로 전 세계에 뉴스를 전달합니다.

신화통신의 인터넷판인 신화망(新华网, http://www.xinhuanet.com)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매체입니다.

2019년 기준 신화사는 국가 재정 지원과 광고 및 정보서비스업을 통해 취득한 경영 수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홍콩

'중국평론통신망(中國評論新聞網)'은 홍콩 3대 민영 뉴스통신사 중 하나입니다.

중국평론통신망 (China Review News Think Tank, CRNTT)는 중화권 최초의 디지털 네트워크 뉴스 에이전시이며 타이베이시, 신타이베이시, 타오위안 현, 타이중시, 타이난시, 가오슝시, 홍콩, 베이징, 광저우, 워싱턴 D.C., 로스앤젤레스, 서울 등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2005년 6월 3일 발간되어 중국 리뷰 월간, 중국 리뷰 학술 언론 및 기타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대만, 홍콩, 마카오, 북미 및 동아시아 전역의 200개 이상의 정책 연구 기관과 2,000명 이상의 전문가 및 학자들과 협력해 뉴스를 생산해 독자들에게 보도 하거나, 타 언론사에 뉴스를 공급합니다.

중국평론통신망(www.CRNTT.com)는 중국과 홍콩 두 곳의 뉴스통신사 신문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허가번호는 베이징 ICP 10038868, 베이징 공공 네트워크 110108020222185 입니다.

중국평론통신망은 24시간 방송으로 뉴스 정보, 관련 뉴스 및 연설을 보도하고 있으며, 가장 높은 하루 조회수는 1억 2,900만 회를 초과했으며, 하루 평균 1,722만 페이지 뷰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