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희걸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역세권청년주택 등 공적임대주택 공급에의
 민간사업자 참여활성화 방안 공청회」개최

더불어 민주당 김희걸 서울시 의원 (출처 = 서울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김희걸 서울시 의원 (출처 = 서울시의회)

최근 치솟는 서울의 집값과 전월세 부족 등으로 안정적인 거주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서울의 공적임대주택 공급에 민간의 참여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공청회가 개최된다.
   

역세권청년주택, 사회주택 등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공적임대주택의 현황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아울러 상생주택 및 모아주택 등 향후 확대를 검토중인 임대주택 공급모델에 대한 계획을 듣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금융측면 등 민간의 역할과 참여방안의 제안과 토론도 예정되어 있다.

김희걸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은 “서울의 주택공급 확대와 아울러 주거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안정적인 임대주택 공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임대주택 공급에 민간사업자 참여를 확대하여 사업의 지속성을 담보하고 변화하는 주택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상호 서울시 의원, 서울시정 문화행정 현황진단과 과제 토론회 개최

서울시정 문화행정 현황진단과 과제 토론회 현장 (출처 = 서울시의회)
서울시정 문화행정 현황진단과 과제 토론회 현장 (출처 = 서울시의회)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 사태와 재확산의 반복으로 인해 문화·예술계는 심각한 위축을 겪었다.

위드코로나 시대 개막으로 재도약의 길이 열렸지만, 서울시 문화행정은 여전히 짙은 먹구름으로 가득하다.  

10월 20일(수) 오후3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는 서울시 문화행정에 대해 작금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서울시정 문화행정 현황진단과 과제” 토론회가 열렸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대표의원(서대문4)과 이상훈 의원(강북2)은 토론회를 공동주최하고 문화민주주의실천연대가 함께했다.  

이날 조상호 대표의원은 “서울시 문화정책이 문제를 확인하고, 문화정책 발전을 위한 장기적 방향성을 확인한 자리”라고 평했다. 덧붙여 “오늘 다루어진 서울시 문화행정의 문제점이 공론화 되고 사회 의제화 되어 문화정책 발전을 위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의회는 다양한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보금자리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도록 정책적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김정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햇빛행복발전소 설치 준공식 참석

동작구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열린 햇빛행복발전소 준공 및 기념행사 (출처 = 서울시의회)
동작구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열린 햇빛행복발전소 준공 및 기념행사 (출처 = 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정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1)은 21일(목) 오전 9시 30분 동작구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열린 햇빛행복발전소 준공 및 기념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법인 서울삼성원 이항묵 이사장,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 김진수 본부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이 함께 했으며, 공사내용과 추진경과를 듣고 설치 완료된 태양광 에너지 시설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정환 위원장은 이날 행사를 마치며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의 운영비 절감과 에너지 자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으로 더 많은 시설에 설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는 감회와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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