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 소방공무원시험 최종합격자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번 시험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2020년때 처럼 확진자가 시험을 못보거나 자가격리자 시험에 대해 논란이 있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확진자수는 그때와 비교도 안될정도로 늘어났고 위드 코로나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코로나19가 일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사회적거리두기는 여전히 빡빡하게 우리 주변을 통제하고 있지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거나 백신 접종자수가 유의미한 수준에 도달하지 않는 한은 2022년 상반기 까지도 이런 코로나19 상황은 계속될것 같습니다.

2020년 시험이후 시험을 준비 한 저는 코로나19가 수험기간 동안 가장 걱정이었습니다. 뉴스에서 계속 코로나 확진자에 대해 소식을 보냈었고 한사람 두사람 건너서 들려오는 확진자 접촉 소식이나 확진 소식은 밖을 돌아다니기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서점 한번 잘못 갔다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거나 확진판정을 받은 날에는 제 잘못이 아닌데도 마음이 불편할 것 같았거든요. 설사 음성판정이나도 2주일동안 전전긍긍하면서 있는 것이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급적 외출을 안나가고 집에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적어도 집 안에만 있으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할 확률이 누군가 오지 않는 한 0에 가까웠으니 말이에요.

하지만 집에서 공부하려면 먼저 어떻게 공부해야할지부터를 결정해야했습니다. 단순하게 혼자서 책을 보고 필기를 하면서 암기한다고 되는 공부가 아니었으니까요. 시험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어느 방법이 가장 효율적일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소방공무원인강이 답이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최대한 학원의 강의를 가져오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과 접촉 없이 공부하려면 인강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아니 인강밖에 답이 없었다가 정확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인강은 몇번이고 돌려볼 수 있고 속도 조절도 가능하니까 충분히 실강을 못듣는 패널티를 만회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강으로 공부하면 제 입맛대로 시간을 짜서 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김진수교수님은 완전히 낯선 과목을 판례와 사례를 들어 진입장벽을 허물어 주셨고 박우찬교수님은 놀라운 적중률과 정론적인 강의로 국어의 오답률을 최소화 시켜 주셨습니다. 이서윤교수님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셔서 영어공부에 대한 망설임을 없에 주셨고 임찬호교수님은 한국사의 흐름을 잘 설명해주셔서 잊어버리지 않는 개념에 대해 깨우치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인강으로 공부하기로 결심한 이후에도 걱정이 많았습니다. 공부에 실패하면 어떡하지? 공부에 집중도 못한 채 시간을 날리면 어떻게 해야 하지?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긴장을 놓지 않으려했습니다. 다행히도 인강은 이런 걱정을 기우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실강처럼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고 집에서 안전하게 공부하면서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학습에 임하고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20만명을 넘은 지금, 소방공무원인강은 선택이나 차선이 아닙니다. 필수이고 최선의 선택입니다. 여러분도 실강 못지 않은 최선의 선택을 해서 단기합격의 결실을 맺기를 바라겠습니다. 2022년 소방공무원시험 단기합격을 준비하는 전국의 모든 소방공무원 수험생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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