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가 지난 지난달 30일, 강남 일원에코파크에코센터에서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최근까지 도박논란부터 인터넷방송까지 이슈가 많았던 슈는 4년 만에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국도형 회장은 슈의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숨겨진 이야기와 배경에 대해 전달했다.

슈의 한국사회공헌협회 홍보대사 위촉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퍼블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