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사무(일반) 53명 ▲행정사무(금융) 15명 ▲행정사무(정책자금 사후관리) 11명 ▲행정사무(재난지원금 검증관리) 10명▲행정사무(기록물관리) 1명 등 총 95명 채용 예정
- 원서접수 5월 11일~5월 26일, 필기시험 6월 11일 서울에서 예정

채용공고문 (자료제공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채용공고문 (자료제공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코로나 회복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단의 미래를 선도할 상반기 신입·경력직원 95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분야 별 채용 인원은 ▲행정사무(일반) 53명 ▲행정사무(금융) 15명 ▲행정사무(정책자금 사후관리) 11명 ▲행정사무(재난지원금 검증관리) 10명▲행정사무(기록물관리) 1명이다. 

지난해 정규직 10명의 장애인 직원을 채용하였고 올해도 20명 규모로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행정사무(일반)분야는 장애인과 보훈자 등 사회형평 분야 채용을 적극 실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채용전형은 NCS 기반의 채용절차에 따라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직무에 따라 일부 상이할수 있다. 

원서접수는 이달 11일부터 26일 18시 까지이며 필기전형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6월 11일 서울에서 진행하며, 면접전형은 대전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 임용은 6월 말경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봉환 공단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공단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우수한 인재를 폭넓게 채용해 소상공인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고 공정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소진공은 소상공인·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코로나 소상공인 손실보상 업무 등 각종 재난지원금과 정책자금, 생애주기별 관련 지원정책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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