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경기 경남은행 부장, 김진한 상무, 이동익 해빗팩토리 공동대표, 모규용 이사가 ‘대출비교서비스 및 생활금융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왼쪽부터) 이경기 경남은행 부장, 김진한 상무, 이동익 해빗팩토리 공동대표, 모규용 이사가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해빗팩토리와 ‘대출비교서비스 및 생활금융서비스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13일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은 보험 조회·분석·청구·상담 서비스인 ‘시그널플래너’에 비대면 대출상품을 판매해 채널을 확대한다. 

또한 시그널플래너의 보험보장분석 기능을 경남은행의 모바일뱅킹에 탑재해 고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앞서 경남은행은 11일 ㈜와드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상반기 중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에 레스토랑 예약서비스인 ‘캐치테이블’을 탑재해 고객들에게 지역의 레스토랑 정보와 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한 경남은행 상무는 “해빗팩토리가 지난해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선정된 후 보험관련 정보분석뿐만 아니라 대출비교서비스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경남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비대면 상품판매 채널이 확대되고 경남은행 모바일뱅킹에 해빗팩토리의 시그널플래너를 연계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이 제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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