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엄태영.임각수 등 당 지지자 ‘총출동’
“3전4기 후보, 송인헌 뽑아 달라” 한 목소리

국민의힘 송인헌 괴산군수 후보가 지난 13일 괴산읍에서 ‘더 필승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사진= 송인헌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송인헌 괴산군수 후보가 지난 13일 괴산읍에서 ‘더 필승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사진= 송인헌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송인헌 괴산군수 후보가 지난 13일 괴산군 괴산읍 괴강로 14(괴산시내버스터미널 쌍용자동차 2층) 소재지에서 ‘더 필승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남동 4군 박덕흠 국회의원을 비롯해 엄태영 제천·단양 국회의원,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 임각수 전 괴산군수, 경한호 노인회장, 이상용 전 교육장, 오용식 전 괴산군의회 의장,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장재영 문화원장, 이태훈 충북도의회 후보, 지방선거 출마준비자, 지역 기관·단체장, 지지자 등 1,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서는 괴산지역의 청년과 중년의 워킹맘, 어르신 등이 송인헌 후보 사무실 벽에 마련된 ‘송인헌 괴산군수후보에게 바란다’에 괴산군수에 당선돼서 풀어야 할 과제들을 주문하고 응원하는 다양한 내용의 메모를 가득 적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연단에 오른 박덕흠 의원은“3전 4기의 끈기와 열정으로 도전하는 송인헌 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당선시켜 제대로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는 “대통령, 도지사, 군수가 같은 여당 출신으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기에 송인헌 후보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주변 정세에도 불구하고 우리 괴산군은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 침체된 지역 경기 등 복합적 요인으로 고질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겉으로는 활력이 넘쳐 보이나 내면적으로는 활기차게 군정을 추진하여야 할 구심점이 형성되지 않아 군민들도 혼란스러운 실정이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송 후보는 “한마디로 총체적 난관에 직면해 있다고 할 수 있다”며“기존의 사고방식으로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없고 그동안 주민들 곁에서 동고동락했던 송인헌 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여 호소했다.

또, 송 후보는“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선에 임할 때 지역에서 충북선대위 괴산군총괄선대본부장, 농업·농촌정책위원장을 맡아 지역 국회의원인 박덕흠 의원과 원팀이 되어 국민의힘이 선거에 승리하는데 최선을 다 했다”며“이제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 건설을 위해 다시 한 번 군민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또한, 송 후보는“믿을수 있는 괴산사람. 왕성한 추진력으로 뚝심 있게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송인헌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줄 것을 바란다”고 재차 덧붙여 호소했다.

끝으로, 그는 “중앙의 국회의원과 충북도에 여당 후보의 당선으로 한 팀이 된다면 예산 폭탄을 쏟아부어 50년 괴산발전을 한 번에 앞당길 절호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라며“꼭 당선되어 괴산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인헌 괴산군수 후보는 민선 8기 풍요롭고 활기찬 괴산 건설을 위해 ▲ 농업수익 증대로 농가 소득 향상 ▲ 관광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 미래인재 육성 위한 ‘괴산군 교육강군 5개년 계획’ 시행 ▲ 노년이 행복한 슬로우시티 괴산 건설 ▲ 전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괴산 건설 등 5대 핵심전략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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