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김영환.이범석 등 당 지도부 ‘총출동’
“‘청년의 힘’으로 지방선거 승리 필승 결의”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는 6.1 지방선거 충북도당 선대위 청년본부 발대식에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는 6.1 지방선거 충북도당 선대위 청년본부 발대식에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충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청년본부가 지난 13일 더 필승 출정식을 갖고 지선 승리를 위한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필승 출정식에는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및 당협위원장 등을 비롯한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지방선거 청년 후보자, 청년당원 등이 운집한 가운데 치러졌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선대위 청년본부는 발대식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고 충북의 새로운 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반드시 지방선거 승리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필승을 다졌다.

이어 청년의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충북도지사 선거를 비롯해 충북 11개 시군 단체장 선거, 청년 후보의 승리를 위해 ‘청년의 힘’으로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와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등에게 결의문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정우택 도당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12년간 정체된 충북도정 운영이 이제는 변해야 한다”며“청년들의 힘으로 새로운 충북을 만드는데 모두 힘을 합쳐 나가자”라고 밝혔다.

여기에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는 “청년들의 기운을 받아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충북을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이자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도 “잘 사는 청주, 행복한 청주로 가는 길에 다채로운 일자리가 있고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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