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43명 채용, 5월 30일(월) 까지 온라인 접수

도로교통공단 전경 (사진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 전경 (사진제공 = 도로교통공단)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16일 역량 있는 실무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직 채용규모는 총 43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며, 보훈대상자 전형을 구분해 별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환경관리, 시설관리, 보안안내 분야이며 브라인드 방식을 통해 선입견 없이 능력중심의 채용을 추진한다.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치게 되며 근무평가를 통해 실무직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6일 10시부터 5월 30일 18시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기간 내 공단 채용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전형방법 및 세부 응시자격 요건 등의 자세한 내용도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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