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공헌협회 사회공헌청년위원회 청년챔프단 초지일관 팀이 지난 10일 ‘0510 어린왕자 캠페인’을 오금키움센터에서 실시했다.

어린왕자 캠페인은 아이들이 마음껏 쉬고 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제한된 ‘아동놀이권 강화’가 궁극적인 목적이다. 아이들에게 ‘놀이권’에 대해 설명을 하며 아이의 놀이를 지켜주는 활동들로 이루어진 캠페인이다.

문채윤 청년챔프단 초지일관 팀장이 오금키움센터 아동들에게 종이접기를 알려주고 있다.

한편, ‘어린왕자 캠페인’은 한 달에 한번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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