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이어 창원, 부산, 대구, 전주, 천안 등 전국투어 나서

[사진=더우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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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조, 진성의 ‘앙상블콘서트’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조항조, 진성의 ‘앙상블콘서트’는 지난 14일  전국투어 시작점으로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신호탄을 올렸다.

앞서 코로나19로 인한 팬들의 목 마름과 기다림을 해소하고자 조항조, 진성 ‘앙상블콘서트’ 전국투어 공연을 수원, 창원, 부산, 대구, 전주, 천안 등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알린 바 있다.

[사진=(주)밝은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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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탑 레전드 조항조와 진성의 조합으로 이미 팬들과 공연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앙상블콘서트’는 지난 티켓 오픈과 동시에 티켓팅 경쟁이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조항조, 진성의 ‘앙상블콘서트’ 티켓이 부모님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특급 효도 선물로 등극 했다. “부모님께 선물로 무엇을 해드릴까 고민하다가 조항조와 진성의 콘서트 소식을 듣고 선물로 표를 예매해 드렸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것.

[사진=더우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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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앙상블콘서트’ 현장에는 조항조와 진성의 콜라보 무대를 보기위해 어르신들 부터 부모님과 함께 온 젊은 층까지 연령불문 팬들로 객석은 만원이었다.
본 무대에서 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 ‘거짓말’ 사랑찾아 인생찾아’ 등을 진성은 ‘보릿고개’ ‘’동전인생’ 안동역에서’ ‘태클을걸지마’ 등을 부르며 불멸의 히트곡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게스트로 ‘화려한인생’의 가수 동후와 신예 나영, 아침마당5연승 무룡이 나서 또다른 즐거움을 보여줬다.

조항조와 진성 두 레전드의 과거와 현재 불후의 명곡들로 채워진 무대와 더불어 진성의 입담이 더해져 120분 러닝타임 내내 ‘듣고 보는 즐거움’을 선물했다.

한편 조항조, 진성의 ‘앙상블콘서트’ 전국투어는 오는 28일(토) 창원 ‘성산아트홀’ 공연으로 이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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