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어린이용품, 이불, 캠핑용품 등 여름 리빙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어린이용품, 이불, 캠핑용품 등 여름 리빙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가 물총, 이불, 쿨러백 등 여름 리빙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19일 홈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여름 맞이 리빙 필수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밝혔다.

‘하기스 썸머’ 기저귀 13종을 2개 이상 구매하면 40% 할인한다. 뽀로로와 타요, 신비아파트 등 캐릭터 물총은 4900원에서 3만 9900원에 판매하며 그린핑거 어린이 선케어 9종과 니베아 선케어 9종은 1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여름 침구/패드 20여 종과 홈플러스시그니처 쿨플러스 쿠션/방석, 아동 캐릭터 뱀부리플침구 15종은 행사카드(신한·삼성·국민·농협카드 등) 결제 시 20% 할인한다. 여름 수면에 필요한 대자리와 모기장은 최대 30% 할인하고, 자동차 여름 시트와 쿠션 8종은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 코베아 캠핑용품 10종, 홈플러스시그니처 캠핑용품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각각 최대 30%, 50% 할인하며 카카오 캠핑용품 5종도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캠핑 조리용품 15종, 나들이매트 6종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30% 할인하고 아이스박스와 쿨러백 40여 종은 1만 2900원에서 25만 90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패션브랜드 ‘F2F’의 여름 간절기 신상품은 최대 30% 가격 인하하고, 비비안/비너스 쿨 이너웨어는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한다. 월드컵점, 부천상동점 등 35개 점포 몰에 입점된 탑텐에서는 여름 인기 상품 1+1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 가전 사용 시 필요한 고용량 멀티코드를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하며, CJ 냉면 3종과 풀무원 메밀냉면 2종도 각 7990원, 5980원에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22일까지 LG생활건강 마미포코 기저귀 12종 1+1 상품을 4000원 추가할인 받을 수 있으며, 오는 25일까지 온더바디 포함 선크림 4종을 온라인 한정으로 1+1에 판매한다. 또 F2F 여름 신상 의류는 온라인 단독으로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성큼 다가온 여름을 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리빙 아이템 할인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홈플러스에서 리빙 상품 쇼핑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퍼블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