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의 대학생 봉사단이 북촌 한옥마을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 [사진=제너시스BBQ]
BBQ의 대학생 봉사단이 북촌 한옥마을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했다 [사진=제너시스BBQ]

BBQ의 대학생 봉사단이 북촌 한옥마을 일대에서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대학생 봉사단 BBQ 올리버스가 지난 18일 청와대 개방으로 관광객이 급증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북촌 한옥마을 일대에서 플로깅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올리버스는 청와대 주변의 삼청동을 포함한 북촌 한옥마을 일대를 플로깅하며 환경 정화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 올리버스는 환경오염을 줄이는 한편, 행사용 현수막 폐기물을 쓰레기봉투로 재활용하기도 했다.

한 올리버스 단원은 “청와대 개방으로 오염된 일대를 보며 다시 한번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이 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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