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 백세주와 막걸리를 주요 행사에 제공하며 우리술 홍보에 나선다. [사진=국순당]
국순당이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 백세주와 막걸리를 주요 행사에 제공하며 우리술 홍보에 나선다. [사진=국순당]

국순당이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 백세주와 막걸리를 주요 행사에 제공하며 우리술 홍보에 나선다.

국순당은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인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 백세주와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가 개막식과 주요 행사에 제공된다고 23일 밝혔다.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오는 28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일원에서 열린다.

국순당은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술 대표 기업으로 지난 2019년 1회부터 백세주와 프리미엄급 막걸리 등 우리 술을 후원했다. 

이들 제품은 개막식, 폐막식 등 각종 행사와 시상식 등에서 사용돼 국내외 영화인을 대상으로 우리 술을 알리고 있다. 올해는 영화제 참석을 위해 방문한 주요 관계자에게 백세주 선물세트를 제공해 우리 술을 알린다.  

또 개막식 및 부대행사에 프리미엄급 막걸리인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제공해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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