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초등학생 대상 물놀이 안전수칙 및 위기상황 대응 요령 등 교육

목포해경이 목포  연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경이 목포  연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목포해양경찰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대상 물놀이 안전수칙 및 위기 상황별 대응요령을 교육하는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목포해경은 최근 목포시 연산초등학교 학생 187명 대상을 시작으로 ‘2022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을 운영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은 오는 7월까지 관내 8개 초등학교 학생 1,147명을 대상으로 총 18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물놀이 안전수칙 ▲생존수영 이론 ▲심폐소생술(CPR) ▲구명조끼 착용 체험 등 실전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 운영을 통해 연안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해양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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