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월드미스뷰티퀸 세계대회 1위출신,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 중

 

배우 김소린이 17일 코엑스 오라토리움에서 열린 2022 미스코리아 서울. 중국 선발대회에 vvip로 참석, 후배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018년 2월 월드미스뷰티퀸 세계대회 1위를 수상하는 등 미인대회출신인 그녀는 8월말 크랭크인 들어갈 딜라이브와 jtbc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DMZ대성동>의 드라마 대본리딩과 함께 준비에 한창으로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DMZ 대성동>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지원하고 미디어프로덕션이 제작하는 OTT 4부작 드라마로 로또 1등 복권에 당첨돼 상금 520억원을 손에 쥔 북한군이 탈북하면서 남한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교류, 조화를 그린 기대작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서울 진의 영광은 8월 11일 부터 실시되어 17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온라인 투표에서 계속 1등을 유지하고 있던 광주출신 이승현 양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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