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테라타워 은평'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은평'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연면적 7만 5000여㎡ 규모의 복합시설을 공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들어서는 복합시설 ‘현대 테라타워 은평’이 오는 19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은 지하 4층~지상 20층, 연면적 7만5000여㎡로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숙박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복합시설로 조성되며,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을 먼저 분양한다.

업무시설은 지상 4층~지상 20층에 총 637실(프리미엄 오피스 447실, 일반 섹션 오피스 190실)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3층에 총 119실이 구성된다. 

분양조건으로는 금리인상 등으로 부담이 커진 수요자들을 위해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오피스의 경우는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또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은평뉴타운 내 핵심 입지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 환경을 자랑하는 현대 테라타워 은평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며 "상업시설의 풍부한 배후수요 유입을 극대화 하고 고객편의를 고려한 동선을 선보여 이 지역 대표 상권으로 거듭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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