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 프로젝트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지회장 이상희) 소속 광고 학회 벅큐가 지난 1일부터 해운대 누리 유기동물 보호 센터에서 ‘늘픔’ 프로젝트를 실시 중이다. 본 프로젝트는 코로나 19 팬더믹 상황이 완화되면서 증가한 유기동물의 실태를 알리고, 보호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벅큐의 ‘늘픔’ 프로젝트는 매주 수ㆍ목ㆍ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해운대 누리 유기동물 보호 센터에서 유기동물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실시 중이다.

이외에도 유기동물 입양 홍보 카드뉴스 제작하여 sns에 게시 중이다. 프로젝트 홍보 리플렛은 추후 배포될 예정이다.

‘늘픔’ 프로젝트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오수민 벅큐 팀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증가한 반려동물들이 최근 거리 두기가 해제되면서 유기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런 이유로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이 다른 때보다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유기동물의 실태를 알리고, 반려동물을 펫샵에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동물 보호 센터에서 입양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늘픔’ 프로젝트의 목적이다”라고 프로젝트 취지를 밝혔다.

이어 “누리 유기동물 보호 센터뿐만 아니라 다른 유기동물 보호 센터 역시 증가한 유기동물로 인해 자원봉사자의 도움이 간절하다”라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늘픔‘ 프로젝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호소했다.

벅큐는 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와 함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경성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광고학회이다. 벅큐의 대표 활동으로는 폐지 수거 노인 보호하는 ‘이븜 프로젝트’, 독거노인 지원 ‘큐톡 프로젝트’, 안전 보행 캠페인 ‘스몸비족 프로젝트’ 등이 있다.

‘늘픔’ 프로젝트 카드뉴스1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카드뉴스1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카드뉴스2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카드뉴스2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카드뉴스3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카드뉴스3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카드뉴스4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늘픔’ 프로젝트 카드뉴스4 (사진=한국사회공헌협회 부산지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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