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U 관계자들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이고르 데니슉 대리대사(가운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GLAU 관계자들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이고르 데니슉 대리대사(가운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GLAU(글로벌사랑실천연합)이 우크라이나에 구호성금 1천 만 원을 전달했다. 

GLAU는 전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최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통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이 파괴된 우크라니아 민간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성금을 전달 했다.

이에 주한 우크라이나대사관 이고르 데니슉 대리대사는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7백만 명이 넘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금은 우크라이나 난민 임시보호소, 구호물품, 의료지원, 구호식량 지원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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