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자이 더 포레' 사업이미지 투시도 (GS건설제공)
'원호자이 더 포레' 사업이미지 투시도 (GS건설제공)

GS 건설은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일원에 ‘원호자이 더 포레’ 견본주택을 6월 17일(금)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2층, 지상19~29층 7개동 총 834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전용면적별로는 ▲84㎡A 196세대, ▲84㎡B 299세대, ▲84㎡C 177세대, ▲101㎡ 86세대, ▲114㎡ 76세대로 구성된다.

GS ‘원호자이 더 포레’는 구미의 프리미엄 시세를 이끌고 있는 문성지구의 문성레이크자이, 문성파크자이와 함께 약 3000여 세대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되어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단지이다. 최근 구미시민이 가장 선호하는 신흥 주거지로 꼽히는 만큼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공개되는 평면과 단지 설계 등에도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단지로 구성되었고 구미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자이만의 혁신적인 설계 디자인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원호자이 더 포레’가 들어서는 원호지구는 문성지구와 함께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신주거타운으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곳으로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면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구미에서 선호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원호자이 더 포레’는 문성지 주변으로 수변데크, 광장, 산책로, 자연 생태공간이 조성된 들성공원과 함께 단지 바로 인접하여 들성산림공원, 인노천 생태하천이 개발 예정인 숲세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들성산림공원은 산림체험로, 모험놀이터, 전망대, 광장 등이 설치된 산림휴식처로 조성될 예정이고 원호에서 낙동강 합류지점까지 산책로를 조성하는 인노천 생태하천 사업은 현재 공사 중에 있다. 또한 들성공원 내에 수영장과 체육시설을 갖춘 생활체육센터가 연내 준공 예정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에 여가와 휴식공간이 더해져 주거만족도를 더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다양하게 마련된 생활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신도시 문성지구와 봉곡동, 도량동 등의 잘 갖춰진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근거리의 구미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비롯,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구미 도심의 쇼핑시설과 편의시설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미에서 우수 학군지로 손꼽히는 도량동 학군 인접지로 구미고, 구미여고, 구미중 등이 가까운 통학거리에 있으며 도보거리에 원호초와 함께 문성지구에 중학교가 신설 예정으로 교육환경이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GS건설은 오는 2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화)에 1순위, 29일(수)에는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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