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주부, 퇴직공무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 국민참여정책단 70명 선발
- 인사 분야 규제혁신 및 공직문화 혁신 제안, 정책 정보수집(모니터링), 성과평가 등 역할 수행

국민참여정책단 모집공고 포스터 (출처 = 인사혁신처)
국민참여정책단 모집공고 포스터 (출처 = 인사혁신처)

 

 

국민이 직접 공직문화 혁신에 참여하는 '인사혁신처 국민참여정책단'이 출범했다.

 

인사혁신처(처장 김승호)는 22일 대학생, 주부, 퇴직공무원, 시민단체 활동가 등 국민참여정책단 70명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참여정책단은 다양한 계층의 국민이 공직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될 계획이다. 

 

주요 역할은 ▲인사 분야 규제혁신 및 공직문화 혁신 제안 ▲정책 정보수집(모니터링) ▲성과평가 등이다. 

 

발대식에서는 단원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수여했고 1년간 적극적인 활동을 하게된다. 
 

김승호 인사혁신처장은 "신뢰받는 공직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국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국민참여정책단이 그 선구자와 동반자 역할을 잘 수행할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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