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커츠펠'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넥슨]
넥슨이 '커츠펠'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넥슨]

넥슨이 '커츠펠'의 카르마 업데이트와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넥슨은 PC 온라인 액션 배틀게임 ‘커츠펠’의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카르마(무기) ‘와일드 스피릿’은 거대한 전투 도끼 형태로, 다수의 적을 파괴하는 높은 공격력이 특징이다. 와일드 스피릿을 활용하면 적을 공중에 띄워 연속 공격을 하거나, 도끼로 크게 내리찍어 적을 내치는 일격을 가할 수 있다. 

넥슨은 와일드 스피릿의 마스터인 ‘라이언 우드가드’의 이야기도 공개했다.

또 신규 PVP 배틀 콘텐츠인 서바이벌 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서바이벌 모드는 2인 1팀으로 총 10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팀이 최종 승리한다. 상대방을 처치하면 상대가 보유한 버프를 빼앗아 자신의 체력을 회복할 수 있고, 같은 팀원끼리 부활시키는 기능이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7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와일드 스피릿 카르마로 플레이하면 ’AP +30%’, ‘GP +30%’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60분 누적 접속 시에는 ‘와일드 스피릿 액세서리 풀세트 큐브’를 지급하며, 매일 30분 접속 유지 시 재료 아이템 ‘와일드 스피릿의 교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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