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직 7급 (산업보건분야) 20 대 1로 최고 경쟁률 기록
- 7월 30일 필기시험 예정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 (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제2회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원서접수 결과 총 37명 선발에 평균 경쟁률 11.8 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집분야중 최고 경쟁률은 생산직 7급(산업보건분야) 1명 선발에 20명이 지원해 2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기관별로는 제주사회서비스원이 4명 선발에 59명 지원으로 14.8대 1의 최고 경쟁률를 기록했다.

그밖에 기관별 응시자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24명 선발에 314명이 지원하여 13.1:1 을 기록했으며 제주에너지공사 5명 선발에 38명이 지원해 7.6:1 ㈜제주국제컨벤션센터 1명 선발에 2명이 지원해 2.0:1, (재)제주문화예술재단 1명 선발에 2명이 지원해 2.0:1, (재)제주경제통상진흥원 2명 선발에 20명이 지원해 10.0:1, (재)제주사회서비스원 4명 선발에 59명이 지원해 14.8:1을 기록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7급 제품생산 및 물류관리(취업지원) 직렬은 2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해 미달을 기록했다. 

필기시험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치러지며, 코로나19와 관련해 응시생의 안전을 위해 시험 전후로 시험장 전체를 방역 소독하고, 모든 응시생 및 감독관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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