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트북체크(NOTEBOOKCHECK)]
[사진=노트북체크(NOTEBOOKCHECK)]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S23울트라 모델에 2억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200MP 아이소셀(ISOCELL)HP2 센서가 탑재가 예상되면서다.

벤치마크 사이트 '노트북체크(NOTEBOOKCHECK)'는 삼성전자의 주력 제품인 갤럭시 스마트폰의 메인카메라가 108MP 에서 200MP로 한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2일(현지 시각) 밝혔다.

또한 중국 IT 전문가 아이스유니버스는 "갤럭시S23울트라에 아이소셀HP2가 메인카메라 센서로 탑재 될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아이소셀 HP2 센서는 HP1과 HP3 중간 수준인  0.60μm 픽셀의 성능이며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S23 시리즈는 현재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라는 코드명으로 개발되고 있다" 전했다.

갤럭시S23울트라 모델의 카메라가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S23 울트라 출시와 관련해 아무것도 정해진게 없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6월 23일 0.56μm 픽셀을 갖춘 아이소셀 HP3 센서를 공개했는데, 올해 하반기 신제품에 어떤 카메라 모듈이 적용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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