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합원에 다목적용 소금지원으로 조합원 사랑나서 ‘호평’
상호금융대출 1조 3000억원 달성 기념 상품권 지급해 큰 호응
이화준 조합장 ‘충북 농축협 BEST CEO상’ 수상으로 위상 '훨훨'

이화준 청주농협 조합장(사진 왼쪽 여섯번째)이 이정표 충북농협지역본부으로부터 ‘충북 농축협 BEST CEO(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화준 청주농협 조합장(사진 왼쪽 여섯번째)이 이정표 충북농협지역본부으로부터 ‘충북 농축협 BEST CEO(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고마운 농협’,  ‘필요한 농협’ 청주농협이 되겠습니다.”

충북 청주농협이 조합원들의 권익향상과 농협 발전을 위해 온 힘을 쏟으며 동행하는 마음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어 연일 주목받고 있다.

청주농협에 따르면 오는 21∼23일까지 전 조합원에 무상으로 1인당 20kg의 소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문자 발송을 통해 청주시 서원구 가장로 374-24 남부 벼 건조장 방문수령을 요청했다.

연창식 청주농협 관계자는 “해마다 농가에 소금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소금값 인상폭이 컸지만 농가소득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목적용 소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청주농협은 지난달 상호금융대츌 1조 3000억원 달성 기념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조합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동행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전 조합원에게 10만원권 하나로마트 상품권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주농협은 활발한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 실적을 보여주면서 지난 8월 충북 농ㆍ축협 가운데 생명보험 추진 달성율 부문 1위를 차지해 위상을 높였다.

이에 따라,  청주농협은 지난 7월 상호금융 대출금 1조 3000억 원 달성으로 농협중앙회로부터 달성탑을 수상했다.

농협생명 베스트 CEO상은 생명보험 추진 활성화를 통해 농축협의 안정적인 장기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충북생명보험 활성화에 공로가 큰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시상 제도이다.

이화준 청주농협 조합장은 “청주농협이 펼치는 모든 사업은 농민과 조합원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리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내실 있는 경영으로 조합원 영농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명품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이화준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피부에 와 닿는 각종 지원 사업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여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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