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접수 9월 21일 ~ 10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
- 블라인드 채용원칙, 사회적배려대상자 및 지역인재 가점 부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22일 대한민국 산업기술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 확보를 위해 하반기 정규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 및 인원은 행정직, 연구직을 비롯 총 27개 분야 일반직군 25명, 공무직군 6명 등 총 3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 및 인성검사, 1차 면접(발표평가, 실무중심), 2차 종합면접(인성중심) 등 총 4단계 절차로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9월 21일 부터 10월 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실무능력이 검증된 적합한 인재 채용을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장애인·보훈대상자, 지역인재에 대해서 채용 가점을 줄 예정이다. 

김세종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은“코로나19 확산 예방, 전형 단계별 가이드라인 준수 등을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채용으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직무능력 중심의 우수인재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와 지역인재에 대해 가점을 부여해 취업기회를 넓히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용에 관해 기타 관련 세부사항은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재경영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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